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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상복 匠人경주빵 연구소 소장으로서 빵을 직접 빚으면서 匠人경주빵의 후계자 양성에 열정을 쏟고 있는 이상복 소장은 홀로 고생하시며 자녀를 키우시는 어머니께 효도 하고 싶은 마음에 초등학교를 졸업하자 마자 14살에 경주의 황남빵 창업주인 故 최영화옹의 가게에 점원으로 입사하여 아침 이른 시간부터 팥을 씻고 삶는 일과 빵을 굽는 과정을 단계적으로 배워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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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간 묵묵히 맡은 바 일에 최선을 다하는 성실함과 진지함을 지켜본 최영화옹은 이상복을 친자식처럼 여기며 밀가루 반죽과 팥소를 담아 얇게 피를 입히는 기술을 본격적으로 지도해 주기 시작했으며. 이상복이 28살이 되던 해 최영화옹은 이상복을 수제자로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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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복은 故 최영화옹을 스승이자 아버님처럼 따르며 20년이라는 세월 동안 황남빵을 만드는 일에만 전념하다가 1988년에 故 최영화옹의 허락하에 포항에 황남빵이라는 간판을 내걸고 본격적으로 자신의 업을 시작하면서 포항시민과 포항을 찾는 사람들에게 경주에서만 맛 볼 수 있던 황남빵을 선보이며 많은 사람들로 부터 그 맛을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이후 소문이 나자 MBC방송 '아침만들기' TV 프로에 출연하여 경주 황남빵 기술전수자로써 빵을 제조하는 것을 직접 보여주고 포항시민으로 부터 상당한 관심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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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화옹이 별세하시자 이상복은 황남빵 간판을 내리고 오늘날 포항의 특산물로 사랑 받고 있는 해맞이 빵을 새롭게 선보인 후에 성심을 다해 일하는 본인의 제자에게 그 업을 물려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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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빵 만들기 50여년 외길을 걸어오면서 황남빵의 창업주인 故 최영화옹으로 부터 배운 기술과 스스로 터득한 노하우 그리고 빵 맛이란 무엇인지를 알게 된 세월의 경험을 접목하여 먹을수록 감미롭고 입맛을 돋구어 주는 이상복 匠人경주빵을 평생의 명예를 걸고 새롭게 탄생시켜 팥빵 제조의 전통성과 맛의 특별함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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